김정관·김영훈 또 '평행선'…출구 못 찾는 '주 52시간' 특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메가특구의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을 두고 또 평행선을 달렸습니다. 김영훈 장관은 노동시간 특례에 "신중하게 접근해야 한... [08-12 17:31]